You are using an outdated browser. For a faster, safer browsing experience, upgrade for free today.

공지사항

[언론보도] [칼럼] 잠을 자도 피곤? 갑상선기능저하증 의심
최고관리자2020-11-19

 


직장인 A 씨는 최근 잠을 자도 피곤하고 영양제를 먹어도 별 효과를 느끼지 못해 병원을 찾았다가 혈액 검사를 통해 ‘갑상선기능저하증’ 진단을 받았다.​
 

갑상선기능저하증은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더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나타났다.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2018년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진료받은 환자는 총 52만 1,102명, 이 중 여성 환자 수는 43만 8,854명이다.
 

갑상선의 기능은 ‘갑상선 호르몬’을 분비하는 것이다. 이 갑상선 호르몬은 사람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호르몬으로 신생아나 소아 성장 및 두뇌 발달에 필수적인 기능 및 몸의 대사를 조절한다.
 

이러한 갑상선의 기능에 문제가 생기면 갑상선기능저하증과 갑상선기능항진증 등 우리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갑상선 질환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.

.

.

.

[기사 전문 보기]

문의 및 상담전화

031-562-9996

진료시간안내

월/화/수/금 : am09:00~pm07:00
목 요 일 : am09:00~pm05:00
점 심 : pm01:00~pm02:00
토 요 일 : am09:00~pm02:00(점심시간없음)
일.공휴일 휴진

전화상담신청

상담신청을 남겨주시면 빠르게 상담전화 드리겠습니다.